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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백민주 차유람 ‘LPBA’ 8강…이미래 탈락

[오늘의 경기-18일] SK렌터카 챔피언십 16강

  • 기사입력:2019.12.18 13:38:04
  • 최종수정:2019.12.20 0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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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김가영(신한금융투자) 백민주 차유람이 프로당구 LPBA 6차투어 8강에 진출했다. 반면 ‘디펜딩챔피언’ 이미래는 탈락했다.

18일 낮 경기도 고양시 소노캄고양에서 열린 ‘SK렌터카 LPBA 챔피언십’ 16강 경기서 김가영 백민주 차유람은 나란히 조1위로 8강에 올랐다.

1조서 강지은 김세연 김상아와 경기한 김가영은 14이닝째 하이런 9점을 터트리며 승기를 잡았고 최종 84점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강지은(56점).

백민주도 4조(류지원 오수정 이향주) 경기서 하이런 8점을 앞세워 최종 103점 조1위에 올라 2위 류지원(47점)과 함께 8강에 올랐다. 차유람도 3조(김경자 이유주 최보람) 1위에 올라 8강에 진출, 자신의 최고성적을 새로 썼다.

반면 6차투어 우승자 이미래는 2조서 1위 김예은(80점) 2위 정은영(56점)에 이어 조3위(44점)에 그쳐 고배를 마셨다.

16강전은 11점(마지막세트 9점) 3전2선승 세트제로 진행되며 18일 오후 2시부터 열린다.[samir_@mkbn.co.kr]

◆‘SK렌터카 LBPA 챔피언십’ 8강 대진(14:00)

△김가영-정은영

△강지은-김예은

△차유람-김경자

△류지원-백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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