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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포켓볼 ‘남녀 최강’은 유승우‧서서아

랭킹포인트 717점, 656점으로 남녀 랭킹 1위
유승우 올 3회우승…정영화 제치고 2년만에 ‘1위 탈환’
서서아 2회우승으로 첫1위…2위 박은지와 8점 차

  • 기사입력:2019.12.06 11:58:25
  • 최종수정:2019.12.06 12:0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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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9년 남녀 포켓볼 랭킹 1위 자리에 유승우(대전)와 서서아(울산)가 올랐다.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올해 포켓볼 남녀랭킹 1위는 유승우(대전)와 서서아(울산)가 차지했다.

최근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은 올해 마지막으로 열린 포켓볼대회 ‘2019 제4차 풀투어’ 결과를 반영한 국내 포켓볼 남녀랭킹을 발표했다.

이 결과 유승우는 랭킹포인트 717점, 서서아는 656점으로 각각 남녀부 1위를 기록했다.

유승우는 4차풀투어 우승을 비롯, 올해 열린 8개 대회 중 3개 대회(2차풀투어, 대한당구연맹회장배, 4차풀투어)를 석권했다.

유승우는 2위 장문석(전남, 571점)을 146점 차로 따돌렸고, 지난해 정영화(서울시청·11위)에게 내줬던 1위 자리를 2년 만에 다시 찾아왔다.

여자부 서서아는 올해 2개 대회에서 우승하며 2위 박은지(인천시체육회‧648점)를 불과 8점 차로 제치고 개인통산 첫 1위에 올랐다. 올해 학교를 중퇴하고 울산연맹 선수로 등록 서서아는 6월 무안황토양파배에서 첫 우승한데 이어 대한당구연맹회장배도 우승 2대회 연속 우승컵을 들었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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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9년 열린 8개대회 결과를 반영한 포켓볼 남자부 TOP10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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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9년 열린 8개대회 결과를 반영한 포켓볼 여자부 TOP10 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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