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조명우 김행직 이충복 김봉철 철원오대쌀배 8강

[오늘의 경기-4일]

  • 기사입력:2019.12.04 14:38:05
  • 최종수정:2019.12.04 14:40:36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101393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철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철원오대쌀배 전국3쿠션 당구대회" 8강에 조명우, 김행직, 이충복, 김봉철이 진출했다.
[철원=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국내1위) 김행직(전남·4위) 이충복(시흥시체육회·7위) 김봉철(경기·8위)이 철원오대쌀배 8강에 진출했다.

4일 오후 강원도 철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 철원오대쌀배 3쿠션 전국당구대회’ 남자부 32강~16강전에서 조명우 김행직 이충복 김봉철을 비롯 차명종(수원·17위) 김동룡(서울·19위) 박현규(대구·30위) 임형묵(서울·33위)이 8강에 올랐다.

반면 국내2위 조재호(서울시청)와 최성원(부산시체육회)은 32강서 각각 박현규 31:40(30이닝)와 차명종에 38:40(32이닝)로 패했고 최완영은 16강서 임형묵에 39:40(24이닝)패해 고배를 마셨다.

조명우는 16강전서 방정극(경기·72위)을 40:35(31이닝)로 꺾고 부산시장배, 대한체육회장배에 이어 3연속 우승 도전에 순항했다.

김행직은 김성준(충남·93위)을 40:12(23이닝)로 제압했고, 이충복은 박수영(서울·14위)을 40:26(21이닝)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또한 김봉철은 조치연(안산시체육회·18위)을 40:38(25이닝)로 꺾었으며 차명종 김동룡 박현규는 각각 최재동(강원·22위) 전기원(서울·125위) 황봉주(경남·16위)를 꺾고 8강에 합류했다. [dabinnett@mkbn.co.kr]

<2019 철원오대쌀배 3쿠션 전국당구대회>

◇남자부

△16강(11:20~, 철원 실내체육관)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 40:35(31이닝) 방정극(경기)

김봉철(경기) 40:38(25이닝) 조치연(안산시체육회)

차명종(수원) 40:22(20이닝) 최재동(강원)

임형묵(서울) 40:39(24이닝) 최완영(충북)

김동룡(서울) 40:26(31이닝) 전기원(서울)

김행직(전남) 40:12(23이닝) 김성준(충남)

이충복(시흥시체육회) 40:26(21이닝) 박수영(서울)

박현규(대구) 40:29(28이닝) 황봉주(경남)

△8강(12:40~)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김봉철(경기)

차명종(수원)-임형묵(서울)

김동룡(서울)-김행직(전남)

이충복(시흥시체육회)-박현규(대구)

△4강(14:00, 15:20~)

△결승(18:00~)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