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제4회 빌리포스배 동호인3쿠션 길광영 우승

130명 참가…결승서 최상준에 22:11 승
공동3위 이희수 정태훈

  • 황국성
  • 기사입력:2022.10.27 16:44:57
  • 최종수정:2022.10.27 16:57:16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956375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시상식 후 입상자와 대회 관계자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세진 선수, 공동3위 이희수, 준우승 최상준, 우승 길광영, 공동3위 정태훈, 빌리포스 장광현 대표, 김유환 선수. (사진=빌리포스 제공)
빌리포스가 주최한 동호인당구대회가 성황리에 열린 가운데 길광영(유니티)이 우승을 차지했다.

디지털 스코어보드 및 당구장 정산시스템 개발업체 빌리포스(대표 장광현)는 최근 인천 세븐당구클럽 등 자사가 운영하는 당구장 3곳에서 ‘제4회 빌리포스배 3쿠션토너먼트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전국 동호인 130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 결승에서 길광영은 최상준(정당구클럽)을 22:11(27이닝)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이희수(공플레이)와 정태훈(빌프렌즈)이 차지했다.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70만원, 준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80만원이 지급됐으며 참가자들에게는 당구용품업체 휴브리스(대표 김정주) 후원으로 다양한 경품이 지급됐다.

956375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이번 대회는 빌리포스 ‘게임마스터’를 통해 진행돼 대진표 작성은 물론 대회 참가자들도 경기시간, 경기결과 등을 온라인으로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 사진은 게임마스터로 작성된 16강 본선 대진표. (사진=빌리포스 제공)
이번 대회에는 빌리포스의 ‘게임마스터’가 활용돼 대진표 작성 및 경기시간, 경기결과 확인 등이 수월하게 진행됐다.

빌리포스 장광현 대표는 “‘게임마스터’를 통해 대회를 진행함으로써 대진표 작성은 물론 대회 참가자들도 자신의 경기시간 및 경기결과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며 “추후 부천시장배동호인당구대회 등 다양한 당구대회에서도 활용될 수 있도록 기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국성 MK빌리어드뉴스 기자‧박선영 인턴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