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당구브랜드’ 휴브리스, 인천 부천 이어 이번에는 전주에서 당구대회

최근 전주에서 ‘제1회 휴브리스3C당구대회‘ 개최
전북지역 동호인 128명 참가 ‘성황’
1위 류대근, 2위 조신언, 공동3위 김상균 강재민

  • 황국성
  • 기사입력:2022.07.10 09:28:44
  • 최종수정:2022.07.10 09:32:57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604751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최근 전주에서 열린 ‘제1회 휴브리스3C당구대회’ 입상자들이 대회 관계자와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조신언(2위) 류대근(1위) 김상균 강재민(공동3위) 전주당구연맹 임용진 고문, 휴브리스 김정주 대표, 전주당구연맹 이열 회장. (사진=전주당구연맹)
당구대회 개최에 적극 나서고 있는 당구큐 브랜드 ‘휴브리스’(HUBRIS)가 이번에는 전주에서 당구대회 타이틀스폰서를 맡았다.

‘제1회 휴브리스 3C당구대회’가 최근 돔빌리어즈, 고려당구클럽 등 전주 지역 주요 당구클럽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당구큐 브랜드 휴브리스(대표 김정주) 이름을 내건 대회로는 전주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것으로 전주당구연맹(회장 이열)이 주최했다.

604751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대회 타이틀스폰서인 휴브리스 김정주 대표가 입상자들을 시상하고 있다. (사진=전주당구연맹)
대회에는 전주와 군산 등 전북지역 당구 동호인 128명이 참가,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이틀간 치러진 대회 결과, 1위는 ‘스당사’(스포츠당구를찾는사람들) 동호회 소속 류대근이 차지했고, 이어 2위는 조신언(전주고려당구클럽), 공동3위는 김상균(군산SJ당구클럽) 강재민(전주고려당구클럽)이다. 우승자는 230만원 상당 휴브리스큐와 20만원, 준우승자는 150만원 상당 휴브리스큐를 받았다.

604751 기사의 2번째 이미지
사진설명우승을 차지한 류대근(왼쪽 세번째)이 자신이 활동하는 ‘스당사’(스포츠당구를찾는사람들)동호회 회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전주당구연맹)
앞서 휴브리스는 지난해 서울당구연맹과 함께 ‘제1회 휴브리스배3쿠션대회’를 개최했고, 올들어서도 인천과 부천에서 잇따라 휴브리스배 당구대회를 열었다.

휴브리스 김정주 대표는 “여건이 되는한 선수와 동호인을 위한 당구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려 한다”며 “휴브리스 대회에 보다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