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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커뮤니티’ 전당사, 국제식 테이블 ‘히스모리 아톰’ 출시

[당구용품] 테이블 브랜드 ‘히스모리’ 론칭
알루미늄(상판)과 강철(하부)로 반발력‧내구성↑
품질보증서 제공 및 1년간 무상 A/S

  • 이상민
  • 기사입력:2021.04.19 15:40:21
  • 최종수정:2021.04.19 17: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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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당구커뮤니티` 전당사(전국당구장사장님모임‧대표 조명구)가 테이블 브랜드 "히스모리"를 론칭하고 국제식 대대 "아톰"을 출시했다.(사진=전당사 제공)
[MK빌리어드뉴스 이상민 기자] 국내 당구커뮤니티 전당사(전국당구장사장님모임‧대표 조명구)가 테이블 브랜드 ‘히스모리’(Hismory)를 론칭하고 첫 제품 ‘아톰’을 출시했다.

히스모리는 ‘History’와 ‘Memory’ 합성어로 ‘당구 역사에 기억되고 싶다는 뜻’이 담겨있다. 테이블 ‘아톰’은 만화 아톰을 보며 자란 7080세대를 겨냥해 이름을 지었다.

전당사측은 국제식 대대 ‘히스모리 아톰’의 경우 기존 테이블의 변형과 부러짐을 보완하기 위해 하부와 상판을 각각 강철과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상판은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해 반발력을 높여 다른 테이블과 차별화를 기했다. 하부는 강철로 돼 있어 내구성이 좋고 변형 없이 오래 간다는 것이 장점이라고 전당사측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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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명구 대표가 히스모리 아톰 테이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전당사 제공)
전당사측은 ‘히스모리’ 테이블에 대해 품질보증서를 제공하고 1년간 무상 애프터서비스(A/S)도 실시한다. 테이블 색상은 블랙이며 가격은 93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시타는 압구정에 위치한 프리미엄 당구장 브랜드 작당 본사에서 할 수 있다.

조명구 대표는 “테이블을 변형 없이 오랫동안 사용하고 싶어 직접 제작하게 됐다. 수입 테이블과 동일한 재료를 사용했지만 가격은 절반 수준이고 성능도 좋다”며 “앞으로 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imfactor@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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