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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큐 ‘페리’ 테이블 신제품 ‘플래티넘’ 출시

김평 대표 “최고급 목재 사용…가격 거품 제거 가성비↑”
큐에서 테이블까지…종합 당구용품 브랜드 선언

  • 박상훈
  • 기사입력:2021.02.04 17:31:23
  • 최종수정:2021.02.04 17:3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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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라이리코리아가 출시한 국제식 대대 페리 플래티넘 (사진=페리)
[MK빌리어드뉴스 박상훈 기자] 당구큐 ‘페리’로 유명한 라이리코리아가 당구 테이블 신제품 ‘페리 플래티넘’을 출시했다. 아울러 큐에서 테이블 등에 이르는 종합 당구용품 브랜드화를 선언했다.

라이리코리아(대표 김평)는 최근 국제식 대대 ‘페리 플래티넘’을 선보였다. ‘플래티넘’ 은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품질을 높이고 가격거품을 걷어내 ‘가성비’에 초점을 맞췄다는게 라이리코리아측 설명이다.

테이블 상판은 외부 충격과 수분에 강한 아메리칸 오크 목재를 사용했으며, 유리섬유를 이용한 특수 코팅으로 외부 충격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또한 공 구르는 소리가 나지 않는 먹돌을 사용해 부드러운 공 구름은 물론, 메인 프레임이 육각 발통까지 H빔으로 연결돼 균형감과 견고함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페리’는 PBA에서 활약 중인 김병호 최원준 차유람 김보미를 비롯해 선수 후원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라이리코리아 김평 대표는 “‘플래티넘’은 큐 자재로 많이 쓰이는 최고급 목재를 과감히 사용해 품질을 높였고 가격 거품을 걷어냈다”며 “당구클럽 업주와 선수, 동호인들 사이에서 관리가 쉽고 부드럽게 공이 굴러간다는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앞으로 ‘페리’ 큐뿐만 아니라 테이블 신제품 개발에도 힘써 종합 당구용품 브랜드로 성장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hoonp77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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