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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홍 김시형 김경백 등 7명 PBA드림투어 ‘첫 16강’

[쏘팔코사놀 드림투어]김시형·이승균·유승일·최정훈·김동환도
김기혁 김광진 정재권도 16강 합류
‘1부투어 직행’ 선지훈 윤균호 박정민 김철민 탈락
17일 낮 12시부터 PBA스퀘어 등지서 16강전

  • 기사입력:2020.02.17 07:01:01
  • 최종수정:2020.02.17 07: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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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PBA 1부투어 진출을 위한 마지막 무대인 드림투어 8차전에서 김대홍(드림투어 89위)과 김시형(48위) 김경백(172위) 등 무려 7명이 처음으로 드림투어 16강에 진출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PBA 1부투어 진출을 위한 마지막 무대인 드림투어 8차전에서 김대홍(드림투어 89위)과 김시형(48위) 김경백(172위) 등 무려 7명이 처음으로 드림투어 16강에 진출했다.

16일 밤 서울 강남구 브라보캐롬클럽 PBA스퀘어점에서 열린 ‘쏘팔 코사놀 PBA드림투어’ 8차 32강전이 마무리되면서 16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졌다.

그 결과 김대홍 김경백 김시형 이승균(101위) 유승일(77위) 최정훈(123위) 김동환(189위)이 드림투어 첫 16강에 올랐다.

이미 1부투어 직행을 확정한 김기혁을 비롯해 정재권(10위) 김광진(15위) 이국인(58위) 박춘우(58위)도 32강을 통과했다.

반면 ‘드림투어 랭킹1위’ 선지훈과 박정민(3위) 윤균호(4위)는 나란히 64강서 탈락했고, 김해용(8위) 김철민(9위) 홍종명(15위)은 32강서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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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쏘팔코사놀 드림투어 8차전 16강 진출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날 김대홍은 32강전 8조(이상헌 김성민 유승일)에서 101점(애버리지 1.667)으로 조1위를 차지했다.

김경백은 ‘우승자’ 김기혁을 따돌리고 3조(김기혁 정의섭 이병인) 1위를 차지했다. 7이닝째 하이런8점으로 일찌감치 앞서간 김경백은 13이닝째 6득점을 더해 최종 96점으로 16강에 진출했다.

이 밖에 김동환은 1조(이선웅 이국인 김철민)서 이국인(86점)에 이어 조2위(65점), 김시형은 4조(윤성수 강재혁 강승구)서 97점 조1위, 이승균도 6조(최정훈 김동현 김도형)서 90점 조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1부투어 직행’이 유력한 정재권은 32강 7조(서강일 김광진 김해용)에서 67점으로 김광진(115점)에 이어 조2위로 16강에 올랐다.

16강전은 17일 낮12시부터 서울 강남구 브라보캐롬클럼 PBA스퀘어점과 금천구 빌리어즈TV 스튜디오에서 나뉘어 열린다. [samir_@mkbn.co.kr]

<쏘팔코사놀 PBA 드림투어 8차전 16강>

△1경기(12:00) 김대홍-최정훈, 김경백-이재근, 박춘우-유승일

△2경기(15:00) 이국인-김동환, 김시형-이승영, 이승균-윤성수

△3경기(18:00) 이천우-정재권

△4경기(21:00) 김광진-김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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