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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완섭(YB), 렛츠비쿠배 동호인3쿠션 우승

2위 배기석, 공동3위 양승훈 한용운

  • 기사입력:2019.11.12 15: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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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시상식 후 임완섭(YB·오른쪽)과 3쿠션 경기 매칭 어플리케이션 ‘비쿠(b.qu)’ 개발사 "반비"의 박우진 대표(왼쪽)가 기념 촬영 하고 있다.(사진=반비)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3쿠션 경기 매칭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대회서 임완섭(YB·대회핸디 32점)이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서울 삼성동 JS당구클럽에서 열린 ‘렛츠비쿠 3쿠션랠리 in서울’ 결승서 임완섭은 배기석(25점)을 23이닝만에 32:13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공동3위는 양승훈과 한용운.

임완섭은 16강부터 차례로 김상도(26점) 32:26(35이닝), 8강 장훈희(32점) 32:22(35이닝), 4강 양승훈을 32:10(17이닝)으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256강부터 시작된 이번 대회는 대진표 공개 후 3쿠션 경기 매칭 어플리케이션 ‘비쿠(b.qu)’를 활용해 참가자들이 합의해 주최측이 지정한 25개클럽에서 시간과 장소를 정해 예선이 치러졌다. 본선 32강부터는 JS당구클럽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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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 입상자들이 차유람, 반비 박우진 대표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차유람, 준우승 배기석, 우승 임완섭, 공동3위 한용운 양승훈, 박우진 대표.(사진=반비)
우승한 임완섭은 우승상금 400만원과 한밭의 플러스-마에스트로 큐(400만원 상당), 준우승 배기석은 상금 200만원과 한밭 플러스-11(180만원 상당)큐, 공동3위 양승훈과 한용은은 70만원과 한밭 플러스-7(90만원 상당)큐를 받았다.

이번 대회는 ‘비쿠’를 개발한 반비가 주관하고 한밭(대표 권오철) 코줌큐스코(대표 박정규)가 후원했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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