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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석-배철호팀, 당구선수協회장배 스카치대회 우승

결승서 박춘우-신재호팀에 22:21 勝…우승상금 300만원
공동3위, 김병섭-김봉관·이정익 이용호

  • 기사입력:2019.10.15 16:00:30
  • 최종수정:2019.10.17 11: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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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당구선수협의회장배 오픈 스카치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사진 왼쪽부터 배준석, 백철호와 시상자 대한당구선수협의회 임정완 회장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당구선수협의회 정의성 총무)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PBA선수 배준석-동호인 배철호(PL클럽) 팀이 당구선수협의회장배 오픈 스카치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서울 서초구 ‘벙커61.5클럽’에서 열린 ‘대한당구선수협의회장배 벙커 61.5오픈 이벤트 스카치대회’ 결승에서 배준석-배철호 팀은 박춘우(PBA)-신재호(사생결단동호회)팀을 22:21(15이닝)로 꺾고 우승했다.

우승한 배준석-배철호팀은 상금 300만원을 받았고 준우승 박춘우-신재호팀은 160만원, 공동3위 김병섭(PBA)-김봉관(노블당구클럽)팀, 이정익(PBA)-이용호(대구 빅박스)팀은 각각 90만원씩을 받았다.

당구선수협의회(회장 임정완) 등록 선수와 동호인이 한 팀으로 출전한 이번 대회에는 총 98개팀 196명이 참가했다. 대회 참가 선수는 모두 프로당구선수로 PBA선수 80명, LPBA선수 18명이다. [dabinnett@mkbn.co.kr]

<당구선수협의회장배 벙커 61.5오픈 스카치대회 입상자>

△우승=배준석(PBA)-백철호(PL클럽)

△준우승=박춘우(PBA)-신채호(사생결당동호회)

△공동3위(2팀)=김병섭(PBA)-김봉관(노블당구클럽) 이정익(PBA)-이용호(대구 빅박스)

△공동5위(4팀)=임정민(PBA)-박원식(파도동호회) 이충재(PBA)-박정규(세븐당구클럽)

이홍기(PBA)-신명철(오렌지동호회) 강상구(PBA)-정재필(힐당구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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