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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0회 전국체전 출전할 경기도 당구대표는?

경기당구연맹 21~25일 선발전 개최
캐롬‧포켓볼 부문 3명 선발

  • 기사입력:2019.07.13 07: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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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1~25일 경기도당구연맹(회장 차동활)이 오는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나설 경기도 당구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 사진은 지난해 전북 전주에서 열렸던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당구 시상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선수들.


[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10월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이하 전국체전)’ 당구 경기도 당구대표는?

경기도당구연맹(회장 차동활)은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제100회 전국체전 당구종목에 출전할 경기도 대표선수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선발전에선 캐롬 1쿠션과 3쿠션에 출전할 남자선수 1명, 포켓10볼과 9볼 혼성복식에 출전할 남녀선수 1명씩을 선발한다. 스누커와 잉글리시빌리어드는 출전할 선수가 김영주(김포) 1명으로 별도의 선발전을 치르지 않는다.

캐롬 종목 선발전은 22일부터 25일까지 4일간 경기도 수원시 노블레스당구클럽에서 열리고, 포켓 종목 선발전은 경기도 평택시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21일 하루만 치러진다.

한편 지난해 10월 전북 전주에서 열렸던 제99회 전국체전에서는 경기도 대표로 차명종(캐롬) 박성우 권보미(이상 포켓볼) 황철호(스누커‧잉빌)가 출전, 경기도는 금메달 1개(잉빌) 동메달 1개(포켓10볼 남자 개인전)로 종합 8위를 차지했다. [cdh1083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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