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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호인 고수’ 김제신 울산현대車캐롬3쿠션 우승

2위 김진일 공동3위 안병현 김은성
우승 400만원, 준우승 200만원

  • 기사입력:2019.05.23 11: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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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재야 고수’ 김제신(프롬·대회핸디 28, 왼쪽)이 동호인 383명이 출전한 3쿠션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김제신이 우승시상식 후 현대차캐롬동호회 김흥민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울산 당구동호회연합)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재야 고수’ 김제신(프롬·대회핸디 28)이 동호인 383명이 출전한 3쿠션대회에서 정상을 차지했다.

김제신은 최근 울산광역시 캐롬빌리지에서 열린 ‘울산현대자동차 캐롬동호회장배 3쿠션당구대회’ 결승서 김진일(밀양 민·19점)에 28:18(27이닝) 승리를 거두고 우승했다. 공동3위는 안병현(부산DS·24점)과 김은성(강동클럽·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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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준우승을 차지한 김진일(밀양 민·19점) 동호인이 울산동호회연합 박성규 경기위원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울산 당구동호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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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울산현대자동차 캐롬동호회장배 3쿠션당구대회’에는 영남권 당구 동호인 383명이 출전해 각축을 벌였다. 사진은 본선이 열린 울산 캐롬빌리지(일산동) 대회전경. (사진=울산 당구동호회연합)
김제신은 우승상금 400만원, 김진일은 준우승상금 20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 공동3위 80만원 등 본선 32강에 오른 공동 17위까지 총 1040만원의 총상금이 주어졌다.

울산현대자동차 캐롬동호회 김흥민 회장은 “대회에 참가한 많은 동호인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더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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