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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출범 女프로당구(LPBA)에 51명 신청

PBA “상위랭커 대거 포함…동호인 선발전도 계획”

  • 기사입력:2019.04.15 18:13:16
  • 최종수정:2019.04.17 1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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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오는 6월 출범할 여자프로당구(LPBA)에 51명의 선수가 신청했다. 사진은 지난 13일 ‘PBA투어 출범 기념 파워풀엑스 당구 슈퍼매치’ 포토콜 행사에 참가한 김보미(김치빌리아드, 왼쪽)과 차유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오는 6월 출범할 여자프로당구(LPBA)에 51명의 선수가 신청했다.

프로당구협회(PBA)는 15일 “LPBA 참가신청 마감일(11일)까지 51명의 여자선수가 참가신청을 냈다”면서 “신청자 중에는 대한당구연맹 등록 선수중 상위 랭커 상당수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PBA는 6월부터 8개투어 이상, 총상금 1억5000만원 규모의 ‘LPBA투어’를 출범키로 하고 이달 초 참가신청을 접수했다.

PBA는 “5월 중 PBA 1, 2부 투어 경기일정 발표와 동시에 LPBA투어 일정과 투어별 구체적인 상금계획, 상금배분 원칙도 함께 발표하겠다”고 덧붙였다.

PBA는 5월 중순께 여자부 동호인 선발전도 열 방침이다. 선발전을 통과한 동호인에게는 ‘LPBA투어’ 등록 자격을 줄 예정이다. 선발전 요강 등 자세한 일정은 추후 공지한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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