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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영 동호인 경기도女3쿠션대회 우승

2위 박지현, 공동3위 이향주 최보람

  • 기사입력:2018.12.18 13:40:58
  • 최종수정:2018.12.18 13: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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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숙영(사생결당) 동호인이 ‘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사진=경기도당구연맹 함상준 행정총괄국장)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이숙영(사생결당) 동호인이 ‘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지난 16일 경기도 김포시 각구목당구클럽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대회핸디 15점의 이숙영은 핸디 23점의 박지현(김포‧국내 13위)에 15:17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3위는 이향주(부천‧21위)와 최보람(진클럽·핸디 23점) 동호인이 올랐다.

박지현은 이숙영에 앞선 17점을 기록했으나 본인 핸디인 23점에 미치지 못해 준우승에 머물렀다.

결승에 앞서 이숙영은 16강전 김희연(까리뇨·핸디15점), 8강전 김상아(SBS·핸디23점) 동호인을 물리쳤고 4강서는 이향주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박지현은 16강과 8강서 강호 이신영(평택·5위)과 한지은(성남·11위)을 꺾은데 이어 준결승서 최보람을 23:16(21이닝)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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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 입상자들. 왼쪽부터 공동3위 최보람(진클럽) 우승 이숙영(사생결당) 박지현(김포) 이향주(부천)(사진=경기도당구연맹 함상준 행정총괄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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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에 참가자들 및 관계자들이 대회에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경기도당구연맹 함상준 행정총괄국장)


총 33명의 국내 3쿠션 여자선수 및 동호인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개인 핸디에 따라 1부(22~25점)부터 2부(18~21점) 3부(14~17점) 4부(13점 이하)로 나뉘어 각축을 벌였다. 대한당구연맹 등록 선수들은 23점으로 대회에 참가했다.

이숙영은 우승상금 300만원, 준우승 박지현은 150만원을 받았다. [samir_@mkbn.co.kr]

◆김포시당구연맹회장배 제3회 한밭큐 경기도 여자3쿠션오픈 당구대회 입상명단

△우승 이숙영(사생결당)

△준우승 박지현(김포)

△공동 3위 이향주(부천) 최보람(진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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