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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웅, 12월 수원연맹 3쿠션평가전 우승

준우승 최한솔… 공동3위 차명종 곽지훈
차명종 2018 수원연맹 종합랭킹 1위

  • 기사입력:2018.12.14 14:03:07
  • 최종수정:2018.12.14 22: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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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내랭킹 91위’ 이대웅이 수원시당구연맹(회장 이재복) 12월 정기평가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대웅이 시상식 후 이재복 수원연맹 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수원시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국내랭킹 91위’ 이대웅(35)이 수원연맹(회장 이재복) 정기평가전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수원시 팔달구 황득희빌리아드클럽에서 열린 ‘2018년 12월 수원연맹 3쿠션 정기평가전’ 결승서 이대웅은 최한솔(224위)을 30:13(19이닝)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 차명종(106위)과 곽지훈은 공동3위에 올랐다.

수원연맹 등록선수 37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서 이대웅은 16강 홍종명(115위)을 30:26(29이닝)로 꺾은데 이어 이어 8강과 4강서 각각 이달재(231위)를 30:26(27이닝), 곽지훈을 30:23(16이닝)으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최한솔은 4강서 차명종을 30:17(28이닝)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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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2월 정기평가전 2위에 오른 최한솔이 수원시당구연맹 양희종 부회장과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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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수원연맹등록선수들이 평가전에 앞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편, 이 대회 공동3위에 오른 차명종은 2018 수원연맹 종합랭킹 1위에 올랐다. 차명종은 지난 4월 올해 첫 우승을 차지한 이후 7, 10, 11월 우승을 바탕으로 총점 320점을 기록하며 종합 1위에 올랐다. 2위는 이번 정기전에서 우승포인트 30점을 추가한 이대웅(292점), 3위는 황득희(286점)가 차지했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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