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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김가영배포켓볼대회 황하 동호인 우승

준우승 마종기, 공동 3위 이군봉 안성연

  • 기사입력:2018.02.14 10:23:14
  • 최종수정:2018.02.14 11: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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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김치빌리아드와 함께하는 제1회 김가영배 아마추어 포켓볼대회’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사진=김가영포켓볼아카데미)


[MK빌리어드뉴스 이상동 기자]김가영배 아마추어 포켓볼 대회에서 황하(포켓인‧10점) 동호인이 8전 전승으로 초대 챔피언 자리를 차지했다.

지난 11일 서울 둔촌동 김가영포켓볼아카데미(대표 김가영)에서 열린 ‘김치빌리아드와 함께하는 제1회 김가영배 아마추어 포켓볼대회’ 결승에서 황하 동호인은 원포켓의 마종기(11점) 동호인을 세트스코어 7:1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공동 3위에는 포포포의 이군봉(8점), J9의 안성연(6점) 동호인이 올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128명의 동호인이 참여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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