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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큐 한밭 ‘선을 그리다, 한밭큐’ 새해 슬로건

당구 공이 테이블 위서 움직이는 모습 표현
31일까지 ‘사용후기’ 이벤트도 진행

  • 기사입력:2020.01.06 11:37:41
  • 최종수정:2020.01.06 11: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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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한밭이 새해를 맞아 새로운 슬로건 "선을 그리다, 한밭큐"를 발표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당구큐 제작업체 한밭(대표 권오철)이 2020년을 맞아 새로운 슬로건을 내세웠다.

한밭은 최근 ‘선을 그리다, 한밭큐’를 새로운 로고로 발표했다. 이번 슬로건은 기존 ‘세계인의 한밭큐’를 대신해 제품설명이나 광고 등에 한밭 로고와 함께 사용된다.

한밭측은 이번 슬로건은 당구 공이 당구 테이블 위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함과 동시에 모든 플레이어들이 한밭 큐와 함께 원하는 공의 움직임을 구현하기를 바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밭은 또 목재건조, 가공 등 최고 제품을 위해 오랜 시간을 투자하는 한밭 장인정신을 담아 ‘나무는 살아서 백년을 살고 죽어서 천년을 산다’를 슬로건 부제로 정했다.

한밭 권혁준 팀장은 “새로운 슬로건과 함께 한밭도 모든 당구인의 마음에 ‘선’을 그릴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은 새해를 맞아 큐와 큐가방 등 한밭제품 ‘사용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한밭 제품 사용후기를 개인 블로그나 SNS에 작성한 후 해당 게시물 주소(URL)를 한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비밀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31일까지이며 우수 사용후기 12명을 선정해 한밭 ‘큐가방’을 증정한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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