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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선수협, 30일 양구서 간담회

  • 기사입력:2019.05.28 10:5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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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사단법인 대한당구선수협의회(회장 임정완)는 오는 30일 ‘국토정중앙배 당구대회’가 열리는 강원도 양구에서 간담회를 갖는다.

최근 선수협은 조직 구성과 역할, 선수협 가입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이와 관련해 ‘국토정중앙배 전국당구대회’ 일정에 맞추어 회원전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선수협은 입장문을 통해 “엘리트 선수위원회와 프로선수위원회를 비롯해 포켓볼활성화위원회, 유소년발전위원회 등을 신설해 당구 전반에 걸쳐 선수들의 권익보호와 증진에 모든 회원이 하나로 뭉쳐 최대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 선수협은 “선수를 위한 유일한 대표성과 정당성을 갖춘 단체인 만큼 프로, 엘리트 구분없이 모든 선수 가입을 받을 것이며, 대한당구연맹과의 대화 채널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덧붙였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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