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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훈, 서울연맹 동호인 3쿠션 대회 우승

‘제2회 하림배’ 결승서 김원섭에 25:19(16이닝) 勝
공동3위 이창호 최인표

  • 기사입력:2019.05.21 11: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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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제2회 하림배 서울당구연맹 동호인3C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선지훈(YB‧왼쪽)이 상장과 트로피를 들고 서울당구연맹 유진희 부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선지훈(YB)이 서울당구연맹 동호인3쿠션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선지훈은 최근 서울시 강남구 SL당구클럽에서 열린 ‘제2회 하림배 서울당구연맹 동호인3C 대회’ 결승전에서 김원섭(사생결당)을 25:19(16이닝)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창호(에이블)와 최인표(하누리)는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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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최근 서울시 강남구 SL당구클럽에서 열린 ‘제2회 하림배 서울당구연맹 동호인3C 대회’ 결승전에 앞서 선지훈(YB‧왼쪽)과 김원섭(사생결당)이 뱅킹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당구연맹)


선지훈은 8강에서 신동민(빌리지)을 25:15(18이닝)로 제압한 뒤 4강에서 최인표에 25:21(23이닝)로 신승을 거두고 결승에 올라 우승을 차지하며 상금 2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김원섭은 8강전에서 전기원을 25:6(13이닝)으로 완파한데 이어 준결승에서 이창호에 25:16(19이닝)으로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준우승상금은 8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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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제2회 하림배 서울당구연맹 동호인3C 대회’ 입상자들이 시상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왼쪽부터 우승 선지훈(YB), 준우승 김원섭(사생결당), 공동 3위 최인표(하누리), 이창호(에이블). (사진제공=서울당구연맹)


한편 서울당구연맹(회장 류석)의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216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했다. [cdh1083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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