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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웅섭·손수민 울산캐롬연합 ‘3쿠션스카치’ 우승

결승서 울산 금복클럽(배명길 류한기) 20:15로 꺾어
공동3위 21세기(정구현 신원준) 한밭(김명신 유재기)

  • 기사입력:2019.05.16 16:57:50
  • 최종수정:2019.05.16 17: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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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9 울산캐롬연합배 복식스카치 3쿠션당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포대(손수민 왼쪽, 김웅섭)팀이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울산캐롬연합회)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포항과 대구 남녀 3쿠션동호인이 뭉친 ‘포대(김웅섭 손수민 대회핸디 20점) 팀이 울산에서 열린 3쿠션스카치대회 정상에 올랐다.

최근 울산광역시 까리뇨캐롬클럽(동구 일산동)에서 열린 ’2019 울산캐롬연합배 복식스카치 3쿠션당구대회‘ 결승서 포대 팀은 울산 금복클럽(배명길 류한기·21점)을 20:15(26이닝)로 꺾고 우승했다. 대회 공동3위는 울산 21세기클럽(정구현 신원준·23점)과 울산한밭클럽(김명신 유재기·24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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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준우승을 차지한 금복팀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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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공동3위에 오른 울산21세기클럽(정구현 신원준, 왼쪽)과 울산한밭클럽(김명신 유재기)팀이 기념 촬영 하고 있다.
포대 팀은 16강부터 부산L&B(노정수 엄혜정·18점), 울산7전8큐(이동하 배규현·24점) 21세기팀을 차례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준우승 금복클럽 팀은 부산(양철웅 지성준·23점) 7전8큐(김기훈 이성수·23점)에 이어 한밭클럽 팀을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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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대회 16강 본선에 오른 팀들이 16강에 앞서 단체 기념촬영하고 있다.
울산과 영남권 동호인 106팀(2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우승한 포대는 우승상금 200만원, 준우승 금복클럽은 100만원을 받았다. 이 밖에 16강에 오른 공동9위까지 총 660만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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