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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인천서 동호인 3쿠션대회 잇따라

‘제9회 남동구청장배’ 등 3개대회 개최

  • 기사입력:2019.05.09 13: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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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오는 6월 인천에서 동호인 3쿠션 대회가 연이어 개최된다. 사진은 기사내용과 무관.


[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오는 6월 인천에서 동호인 3쿠션대회가 연이어 열린다.

다음달 2일에는 ‘제9회 인천 남동구청장배 당구대회’가 개최된다. 인천 남동구당구연맹(회장 김영조) 주최 및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남동구 버호벤당구클럽과 DS당구클럽에서 경기를 치른다. 인천광역시 각 군구 당구연맹에 인준된 동호회 회원들만 참가할 수 있다.

예선은 참가자의 클럽핸디에 따라 1~8부로 나뉘어 진행되고, 본선(8강)부터는 핸디에 관계없이 대진을 다시 추첨한다. 시합점수는 최고 27점에서 최저 18점까지다.(여성동호인은 시합점수 2점 추가 차감). 참가신청은 27일까지.

이어 16일에는 부평 김치빌리아드클럽에서 ‘제3회 부평 김치빌리아드클럽배 스카치 3C 대회’가 뒤를 잇는다.

‘스카치 더블’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모든 경기가 단판토너먼트로 진행되고, 결승전을 제외하고 35이닝의 제한이 있다. 대진표는 15일에 공개되며, 참가팀은 64개팀(선착순 마감)이다.

이번 달부터 8월까지 4개월은 ‘2019 남동구 생활체육 동호회 당구 리그대회’가 진행된다. 경기는 팀 대항전으로 치러진다. 한 팀은 3인으로 구성되며 한 경기에 1:1 방식으로 총 3경기를 치러 승리한 수만큼 승점을 부여받게 되고, 리그 일정 동안 쌓인 팀의 승점을 토대로 순위를 산정한다. 오는 16일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경기가 진행되며 8월 중에 리그 우승팀을 가린다. [cdh10837@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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