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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베트남 아시아캐롬선수권 현장 스케치-2일차

  • 기사입력:2018.04.06 16:10:11
  • 최종수정:2018.04.06 16: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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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최고의 3쿠션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제9회 아시아 캐롬선수권대회’가 베트남 호치민에서 지난 4일부터 개막했다. 오는 8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1쿠션과 3쿠션 두 종목에 걸쳐 진행된다. 한국은 최성원 허정한 강동궁 조재호 김행직 조명우 홍진표 이승진 김봉철 오성욱 서현민 등 11명이 출전, 2년만의 아시아 정상을 노린다.

개최국이자 한국의 강력한 라이벌인 베트남은 간판 선수인 응우옌 꾸억 응우옌 등 13명이 출전, 2연속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대회 2일차인 6일에는 김행직(전남)과 강동궁(동양기계), 홍진표(대전)가 조별 예선 2승을 챙기며 16강 진출이 유력해졌고, 최성원(부산시체육회), 이승진(대구), 김봉철(제주)는 1승 1패를 기록 중이다. 한국 대표들의 경기가 한창인 대회 2일차 현장을 소개한다. (사진제공=대한당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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