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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中 포켓여제’ 김가영-판샤오팅 ‘미모 본색’

CCTV-5 ‘신년9볼컵’서 당구‧노래 선보일 예정

  • 기사입력:2018.02.06 11:04:45
  • 최종수정:2018.02.06 1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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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우리 절친이에요" 중국 스포츠채널 CCTV-5 방송 "2018 신년9볼컵" 리허설 중 한‧중 포켓볼 여제들인 김가영과 판샤오팅(왼쪽)이 "손 하트"를 그려보이고 있다. (김가영 선수 제공)
[MK빌리어드뉴스 이상연 기자] 김가영, 판샤오팅, 첸시밍, 자스민 오스천 등 세계여자포켓볼 최강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모 경쟁’을 벌이며 우의를 다졌다.

TV방송 출연차 중국을 방문 중인 김가영은 6일 MK빌리어드뉴스에 함께 출연하는 선수들과의 방송 리허설 중 촬영한 사진을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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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가영은 이번 "2018 신년9볼컵"에서 당구와 함께 노래실력도 선보일 예정이다. (김가영 선수 제공)
김가영 자신의 리허설 장면과 함께 ‘절친’이자 현 세계여자포켓볼계 최강중 한 명인 판샤오팅(중국), ‘2017 세계포켓9볼 선수권’ 챔피언 첸시밍(중국), 오스트리아의 강호 자스민 오스천 등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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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8 신년9볼컵" 초청선수 4명이 "손가락 하트"를 그리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첸시밍(중국) 자스민 오스천(오스트리아) 판샤오팅(중국) 김가영. (김가영 선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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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화려한 의상을 입고 리허설 대기중인 김가영. (김가영 선수 제공)
김가영은 6일 중국 스포츠채널 CCTV-5를 통해 방송되는 ‘2018 신년 9볼컵’에서 이 3명의 세계 톱클래스 여자 포켓볼 선수들과 함께 당구와 숨겨진 장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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