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강호산 당구시니어 신임 회장 "대회 개최에 힘쓰겠다"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서 취임식...임기2년

  • 기사입력:2018.10.17 19:18:27
  • 최종수정:2018.10.17 23:22:11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64854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17일 오후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대한당구시니어회 제28대 강호산(73) 회장 취임식이 열렸다. 이날 취임식장에는 대한당구연맹 남삼현 회장, 서울당구연맹 류석 회장, 임정완 대한당구선수협의회 회장, 조재호 대한당구연맹 선수위원장, 대한당구시니어회 소속 회원 50여명 등 100여명이 당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강호산(73)  제28대 대한당구시니어회 회장 취임식이 17일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약 50여명의 대한당구시니어회 소속 회원들과 대한당구연맹 남삼현 회장, 서울당구연맹 류석 회장, 임정완 선수협회장, 조재호 선수위원장 등 100여명의 당구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대한당구시니어회는 지난 8월 경기도 수원에서 임시총회를 열어 강호산 원로를 제28대 회장으로 선출하고 ‘대한당구원로회’서 ‘대한당구시니어회’로 명칭을 변경했다.

강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시니어회가 당구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것이며,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시니어회로 거듭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강 회장은 “당구 선수들을 위한 대회 개최와 당구 꿈나무들을 위한 장학금 조성, 학생 대회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648549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17일 오후 열린 대한당구시니어회 제28대 강호산 회장 취임식에서 강호산 현 회장(왼쪽)이 이흥식 전 회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있다.
또한 이날 취임식서는 시니어회 전임 이흥식 회장과 대한당구연맹 남삼현 회장 등에게 공로패와 감사패를 전달했다.

대한당구시니어회장에 취임한 강호산 회장은 2020년 8월까지 회장직을 맡게된다.[samir_@mkbn.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