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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연·서성호·권보미 ‘경기도 당구 대표’

선발전서 우승...10월 전국체육대회 나서
스누커&잉빌은 함원식 선발

  • 기사입력:2019.08.02 11:35:59
  • 최종수정:2019.08.02 11:3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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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치연(안산시체육회·국내3쿠션12위)이 전국체전 경기도 캐롬(1,3쿠션)대표로 나선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조치연(안산시체육회·국내3쿠션12위) 서성호(부천시체육회·포켓男12위) 권보미(안산시체육회‧포켓女5위) 함원식(수원연맹)이 전국체전 경기도 당구대표로 나선다.

최근 경기도 수원 노블레스당구클럽과 평택시 송탄국제교류센터에서 열린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 경기도대표 선발전’서 조치연은 캐롬, 서성호 권보미는 포켓서 1위를 차지하며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등록선수가 1명 뿐인 스누커&잉글리시빌리어드는 별도의 선발전 없이 함원식이 대표로 선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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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선발전서 1위를 차지한 서성호(오른쪽)와 권보미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사진=경기도당구연맹)
선발전서 조치연은 1,3쿠션 리그전서 합계 1위를 기록하며 대표로 뽑혔고 서성호 권보미는 포켓 선발전 결승서 각각 장건주(양주시체육회‧13위)를 세트스코어 9:6, 이지영(김포‧10위)을 세트스코어 7:1로 누르고 1위에 올랐다.

선발된 선수들은 오는 10월 4일부터 7일간 서울 노원구 월계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당구종목에 출전한다. 당구경기는 캐롬(1·3쿠션), 포켓(남녀개인10볼·혼성복식9볼), 스누커, 잉글리시빌리어드 7개 종목서 메달을 경쟁한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해 전국체전서 현재는 서울로 이적한 황철호가 잉글리시빌리어드 금메달, 박성우(김포)가 10볼 개인전서 동메달을 획득했으나 종합 8위에 머물렀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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