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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A5차투어 11월 21일 의정부 아일랜드캐슬서 열린다

호텔 및 온천·워터파크 갖춘 ‘종합레저 시설’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7호선 장암역과 근접
PBA “일정에 주말 포함…경기시간 변경 검토”

  • 기사입력:2019.10.10 15:10:57
  • 최종수정:2019.10.12 19:5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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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PBA5차투어가 11월21~25일, 의정부 아일랜드 파크서 열린다. PBA4차투어 우승자 프레드릭 쿠드롱이 트로피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프로당구 PBA 5차투어가 오는 11월 21일부터 25일까지 경기도 의정부시 장암동 아일랜드캐슬에서 열린다.

프로당구협회(PBA·총재 김영수)는 10일 PBA·LPBA 5차 챔피언십 일정과 장소를 이같이 확정했다.

아일랜드캐슬은 의정부를 대표하는 관광 랜드마크 중 하나로 호텔은 물론 온천시설과 워터파크 등을 갖춘 복합 레저시설이다.

그 동안 PBA투어는 1, 3차투어는 경기도 고양시 ‘엠블호텔’에서 개최했고 2차투어는 서울 잠실 ‘롯테호텔월드’에서 열었다. 또한 4차투어는 서울 마곡 ‘메이필드호텔’에서 개최했다.

PBA는 이와 함께 당초 11월 18일~22일 개최 예정이던 5차투어 일정을 11월 21일~25일로 3일 늦추었다.

PBA 장재홍 사무국장은 “일정에 맞춰 대회를 열 수 있는 가장 좋은 장소를 물색해 최종 선정했다”며 “아일랜드캐슬은 종합 레저시설이며 지하철 1호선 망월사역및 7호선 장암역과 가까워 일반 관객들의 접근이 용이하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5차투어는 주말을 포함해 일정이 진행되는 만큼 중계사와 협의해 세부 경기시간 변경도 검토할 계획”이라고 알렸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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