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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상금 1230만원’ 옵티머스빌리어드 동호인3쿠션대회

11월 3일 예선, 9일 16강 본선 토너먼트
옵티머스광교본점, 수원천천점, 경기 군포점 등 6개클럽서
우승 500만원, 준우승 250만원 등 16강까지 상금

  • 기사입력:2019.10.10 10:33:37
  • 최종수정:2019.10.10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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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옵티머스빌리어드(대표 박지수)가 총상금 1230만원이 걸린 전국 동호인 3쿠션대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대회 입상자들이 대회 시상식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지수 대표, 우승 박행원(아센빌리어드), 준우승 서현규(카르마), 공동 3위 황지원(인천빌마트), 정영식(원뱅크)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총상금 1230만원이 걸린 전국 동호인 3쿠션대회가 열린다.

옵티머스빌리어드(대표 박지수)는 11월 3일(예선)과 9일(본선) 옵티머스빌리어드 광교본점, 수원 천천점, 경기 군포점, 인천 청라점 등 6개 구장에서 ‘옵티머스빌리어드 제3회 전국동호인대회’를 개최한다.

대한당구연맹과 프로당구협회(PBA)에 선수로 등록되지 않은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자신의 클럽핸디를 대회핸디로 적용해 경기한다.

클럽핸디가 31점 이상이면 27점(1부), 29~30점이면 25점(2부) 등 ‘18점 이하’ 13점(8부)까지 나뉘어 진행된다. 2018년 이전까지 선수로 활동했던 동호인은 핸디 28점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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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번대회는 11월 3일(예선)과 9일(본선) 옵티머스빌리어드 광교본점, 수원 천천점, 경기 군포점, 인천 청라점 등 6개 구장에서 열린다. 사진은 옵티머스 광교본점.
본선 16강은 각 부별 참가인원에 따라 조정되며 1, 2회 대회 우승자 박행원 서현규 동호인은 대회핸디에 1점을 추가한다. 또 여성 동호인은 1점을 더 뺀다.

경기방식은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예선 32강까지 30이닝 제한, 본선부터는 이닝제한 없이 경기한다.

우승 500만원, 준우승 250만원, 공동3위 100만원 등 16강에 오른 공동9위까지 상금을 받는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13,000원 상당 ‘옵티머스에코 큐그립’을 증정한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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