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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우2연패’ 세계주니어 및 女3쿠션` 韓선수단 환영행사

7일 인천공항서…박태호 당구연맹 수석부회장 등 참석

  • 기사입력:2019.10.08 11:02:17
  • 최종수정:2019.10.08 11: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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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인천공항에서 세계선수권 귀국 환영행사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한국선수단과 관계자들. 사진 왼쪽부터 DS빌리어드 오경희 대표, 스롱 피아비, 고준서, 조명우, 대한당구연맹 박태호 수석부회장, 김한누리, 조화우, 김민아, 용현지, 이장희 감독 (사진제공=대한당구연맹)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발렌시아 세계주니어3쿠션대회에서 우승과 준우승 등 좋은 성적을 거둔 한국팀과 세계여자3쿠션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한국여자팀 귀국 환영행사가 열렸다.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은 7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19 발렌시아 세계여자 및 주니어3쿠션선수권` 출전 한국선수단(단장 이장희 감독) 귀국 환영식을 열었다.

환영식은 대한당구연맹 박태호 수석부회장의 환영사에 이은 기념촬영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선수단은 주니어대회에서 우승(조명우) 준우승(고준서) 공동3위(조화우)를 휩쓸며 ‘한국=3쿠션강국’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조명우는 작년에 이어 2연패하며 통산 3회 우승하는 기록을 세웠다.

여자 선수단은 김민아(실크로드시앤티·1위)가 8강에 진출했고 첫 출전한 용현지(경기·3위)는 예선탈락했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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