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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경기도 3쿠션 최강자는

3월 2일 ‘경기도 토너먼트포챌린져’
박인수 차명종 이충복 등 강호 출전

  • 기사입력:2019.02.08 15:39:23
  • 최종수정:2019.02.08 15: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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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올해 첫 경기도 3쿠션 최강자를 가리는 ‘시흥시장배 제31회 경기도 3쿠션 토너먼트 챌린저’가 열린다. 사진은 지난해 11월 열린 30회 대회 결승서 고상운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박인수가 환호하고 있다. (사진=함상준 경기도당구연맹 행정총괄국장)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올해 첫 경기도 3쿠션 최강자는 누가 될까.

내달 2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시흥 탑클래스 당구클럽 등 시흥시 일대 당구클럽에서 ‘2019 시흥시장배 제31회 경기도 3쿠션 토너먼트 포 챌린저’가 열린다.

시흥시체육회(회장 김준연)와 경기도당구연맹(회장 차동활)이 주최하고 시흥시당구연맹(김종근)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일반 선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열린다. 대회 첫날에는 학생부 경기가 치러지며, 이튿날인 3일에는 일반부 예선경기가, 4일엔 본선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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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4회 치러지는 ‘경기도 3쿠션 토너먼트 포 챌린저’는 경기도 등록선수들이 256강부터 각축을 벌인다. 작년엔 차명종(수원·115위)과 이충복(시흥시체육회·20위)이 한 차례, 박인수(안양·25위)가 2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박인수는 지난해 11월 고상운(성남·11위)을 27이닝만에 40:28로 누르고 대회 2연속 우승을 기록했다.

이번대회 총상금은 660만원이며, 우승자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 준우승자는 상금 1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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