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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당구PBA, 공식병원으로 ‘솔병원’ 지정

업무협약 체결…서울 강서구 소재 스포츠의학·재활전문 병원
1부투어 대회장에 의료진 파견, 선수 맞춤 서비스도

  • 기사입력:2019.09.26 09:41:02
  • 최종수정:2019.09.26 16: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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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PBA1부투어 공식 병원으로 지정된 솔병원 나영무 병원장과 PBA 장상진 부총재가 업무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PBA)
[MK빌리어드뉴스 김다빈 기자] 프로당구협회(PBA)의 공식병원으로 스포츠의학 재활전문병원인 솔병원(병원장 나영무)이 지정됐다.

PBA는 최근 서울 강서구 방화동 소재 솔병원을 PBA 공식병원으로 지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솔병원은 PBA 1부투어가 열리는 경기장에 의료진을 파견하는 등 의료지원 서비스에 나선다.

또 대회 출전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대회 현장에서 맞춤 트레이닝 서비스도 해주고 선수와 관람객들의 응급의료도 지원한다.

나아가 PBA선수를 대상으로 한 진료혜택 및 당구선수를 위한 프로그램도 마련하고 특화된 의료지원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솔병원 나영무 병원장은 2002년월드컵’ 의무위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스포츠의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나영무 병원장은 “솔병원이 갖추고 있는 스포츠의학적 관리노하우를 PBA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dabinnett@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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