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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최성원 KBF슈퍼컵3쿠션 16강 맞대결

조재호-김휘동 조명우-서창훈 허정한-안지훈 등

  • 기사입력:2019.06.08 17: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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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내랭킹 2위’ 김행직(전남연맹)과 최성원(부산시체육회·9위)이 KBF슈퍼컵3쿠션 16강서 맞붙는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국내랭킹 2위’ 김행직(전남연맹)과 최성원(부산시체육회·9위)이 KBF슈퍼컵3쿠션 16강서 맞붙는다.

8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KBF 슈퍼컵3쿠션토너먼트’ 16강 결과 김행직-최성원을 비롯해 조재호(서울시청·1위)-김휘동(대구·11위)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3위)-서창훈(평택·8위) 허정한(경남·5위)-안지훈(대전·20위) 의 대결이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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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치연을 꺾은 이충복(시흥시체육회)는 유명호(서울·99위)를 상대로 8강에 도전한다.
또한 이충복(시흥시체육회·6위)은 유명호(서울·99위), 김동룡(서울·12위)은 김민석(부산·67위), 윤성하(강원·15위)는 황봉주(경남·35위), 안지수(안양·66위)는 김준태(경북·64위)를 상대로 8강 티켓을 노린다.

앞서 열린 32강서 김행직은 김봉철(안산시체육회·7위)을 상대로 19이닝만에 40:24 승리를 거두었고, 최성원은 고준서를 40:22(21이닝)로 제압하고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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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권영일(경북·74위)을 40:23(23이닝)로 꺾은 조재호는 16강서 김휘동을 상대한다.
조재호는 권영일(경북·74위)을 40:23(23이닝), 김휘동은 강인원(충북·10위)을 38이닝 접전 끝에 40:33으로 눌렀다.

조명우와 허정한은 차명종(수원·40위)과 김현석(광주·37위)을 각각 40:33(33이닝) 40:10(16이닝)으로 꺾었다.

대회 16강전은 오후 5시 조명우-서창훈, 김동룡-김민석, 윤성하-황봉주, 안지훈-허정한 대결로 이어지며 9일 8강부터 우승자를 가린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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