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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직 조재호 김형곤 오성욱 톱랭커 ‘순항’

[인제오미자배3쿠션] 나란히 32강…조명우도 합류
‘3위’ 서현민 64강서 최종복에 패해 탈락

  • 기사입력:2019.04.12 16:26:15
  • 최종수정:2019.04.12 18: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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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행직(전남)이 12일 오후 강원도 인제군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19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64강전 윤계한(서울)과의 경기에서 스트로크를 준비하고 있다. 김행직은 윤계한을 10이닝 만에 35:11로 제압하고 32강에 진출했다.


[인제=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12일부터 본선 토너먼트가 시작된 인제 3쿠션대회에서 국내 1, 2위 김행직(전남)과 조재호(서울시청) 등 톱랭커들이 무난히 32강에 합류했다. 반면 서현민(충남‧3위)은 64강서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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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재호(서울시청)가 한춘호(수원)와의 64강전에서 테이블을 응시하고 있다. 조재호는 한춘호를 35:30(26이닝)으로 물리치고 32강에 합류했다.


12일 오후 강원도 인제군 인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19 인제오미자배 3쿠션 페스티벌’ 64강전서 김행직은 윤계한(서울·120위)을 10이닝만에 35:11로 꺾고 32강에 진출했다. 조재호도 한춘호(수원·104위)를 35:30(26이닝)으로 물리치고 64강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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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국내랭킹 3위 서현민(충남)은 64강전에서 최종복(충남)에게 덜미를 잡히며 대회를 마감했다.


또한 국내랭킹 4위 김형곤은 정승일(서울·165위)을 35:30(26이닝), 오성욱(서울‧5위)은 백찬현(서울·145위)을 35:23(20이닝)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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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가 안영철(대구)과 상대한 64강 경기에서 큐를 들고 샷을 구상하고 있다. 조명우는 안영철을 35:30(18이닝)으로 꺾고 64강전을 통과했다.


조명우(서울‧6위)와 허정한(경남‧7위)은 안영철(대구·407위)과 황봉주(경남·135위)를 각각 35:30(18이닝), 35:25(18이닝)로 꺾었다.

반면 지난해 ‘KBF슈퍼컵’ 우승자 조건휘(서울·12위) 박춘우(서울·61위) 안지훈(대전·54위) 등은 고배를 마셨다. [samir_@mk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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