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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지훈-안영철 정건표-함명수 ‘PBA드림투어’ 8강 대결

[민테이블 PBA드림투어] 32~16강전 종료...8강대진 확정
김해용-심민준, 이충재-백인동도 4강 티켓 다퉈
선지훈 함명수 제외 6명 첫 8강 진출
2일 12시부터 8강전…빌리어즈TV 생중계

  • 기사입력:2019.12.01 20:28:40
  • 최종수정:2019.12.01 20:2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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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드림투어 3차전 챔피언" 선지훈을 비롯해 정건표 함명수 등이 "민테이블 PBA 드림투어 5차전" 8강에 올랐다. 16강전 종료 후 8강 진출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건표 함명수 선지훈 안영철 김해용 신민준 이충재 백인동.(사진=PBA)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3차투어 챔피언’ 선지훈이 안영철과 PBA 드림투어 5차전 8강서 대결한다. 이 밖에 정건표 함명수 김해용 신민준 이충재 백인동도 준결승 진출에 도전한다.

1일 저녁 서울시 강남구 브라보캐롬클럽 서울스퀘어점에서 ‘민테이블 PBA투어 5차전’ 대회 3일차 32~16강전이 종료되면서 8강 진출자가 가려졌다.

대회 8강 대진은 선지훈-안영철 정건표-함명수 김해용-신민준 이충재-백인동으로 짜여졌다. 선지훈 함명수를 제외한 6명은 첫 8강진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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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김경오와 강인수를 각각 세트스코어 3:1, 3:2로 꺾은 정건표와 함명수는 1일 낮12시에 맞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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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선지훈은 16강서 전승래를 3:0, 안영철은 정용권을 3:1로 눌렀다. 이들은 1일 오후3시 준결승 티켓을 놓고 맞붙는다.
선지훈은 32강 3조(전승래 김기봉 김운학) 1위로 16강에 오른 뒤, 16강전에서는 전승래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15:8, 15:8, 15:5) 완승을 거두며 8강을 확정했다.

함명수는 ‘드림투어 2차전’ 8강 탈락 후 3개 대회만에 다시 8강에 올랐다. 32강 7조(이광재 정석근 심민준)를 2위(71점)로 통과한 함명수는 16강서 강인수를 상대로 1, 2세트를 먼저 내주고 내리 3세트를 15:4(9이닝) 15:4(7이닝) 11:9(7이닝)로 따내며 3:2 역전을 거두었다.

백인동은 정재권과 매 세트 접전끝에 3:0(15:12, 15:13, 15:14) 승리했고 정건표는 김경오를 3:1(15:11, 15:4, 7:15, 15:11)로 제압했다. ‘26세 젊은피’ 심민준은 권대홍을 3:0(15:8, 15:7, 15:13)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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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16강서 김해용과 심민준은 나란히 박동귀 권대홍에 세트스코어 3:0 완승을 거두었다. 이들은 1일 저녁6시에 8강전서 대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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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이충재와 백인동은 16강서 각각 김용민과 정재권을 세트스코어 3:1, 3:0으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들은 1일 밤9시에 대결한다.
이 밖에 안영철 김해용 이충재도 나란히 정용권 박동귀 김용민을 누르고 8강에 진출했다.

드림투어 4일차인 2일에는 낮12시 정건표-함명수 경기를 시작으로 선지훈-안영철(오후3시) 김해용-심민준(저녁6시) 이충재-백인동(밤9시) 경기가 열린다. 8강전은 빌리어즈TV를 통해 생중계된다.[samir_@mkbn.co.kr]

◆민테이블 PBA 드림투어 5차전 8강 대진

△정건표-함명수(12:00)

△선지훈-안영철(15:00)

△김해용-심민준(18:00)

△이충재-백인동(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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