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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한통신·한국철도공사 등 직장당구대회 16강 확정

[제4회 메디체크-매경배] 본선리그서 조1위
‘예선1위’ 흥아포밍 아쉽게 탈락
25일 서울 밀레니엄힐튼호텔서 16강~결승전

  • 기사입력:2018.11.24 20:33:13
  • 최종수정:2018.11.24 20:3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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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새한통신(김상인 정민욱) 한국철도공사(최문진 이한중)등 16개팀이 ‘제4회 메디체크-매경배 전국직장대항당구대회’ 16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24일 강남구 김치빌리아드 삼성점에서 열린 본선참가자들이 경기하고 있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새한통신(김상인 정민욱) 한국철도공사(최문진 이한중)등 16개 팀이 ‘제4회 메디체크-매경배 전국직장대항당구대회’(이하 매경배 직장당구대회) 16강에 진출했다.

24일 오후 서울 김치빌리어드 교대점(서초구)과 삼성점(강남점)서 열린 대회 본선 조별리그 결과, 전년도 우승팀 새한통신을 비롯해 1회 우승팀 한국철도공사가 2승을 챙겨 조1위로 결선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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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디펜딩챔피언" 새한통신팀의 김상인 팀장이 스트로크를 준비하고 있다. 새한통신은 9조 1위로 결선에 올랐다.


이 밖에 한국GM(형성곤 박청기) 서울대학교병원(이재홍 이동우) 등 총 12개팀이 2승, 하나엘산업(김진철 박지선) 등 4개팀이 1승1패를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9조의 새한통신은 첫 경기서 상대팀(삼성전자B)이 경기시작 내 경기장에 도착하지 못해 부전승을 챙겼고, 두 번째 경기서는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김종삼 한진영)를 20:10(20이닝)으로 꺾고 결선행 티켓을 따냈다.

한국철도공사는 3조서 유한킴벌리(문철웅 임중백)와 미라콤아이앤씨(김기훈 서경진)를 각각 20:18(22이닝), 20:11(18이닝)로 제압하고 2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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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삼척시청E팀은 예선전체 1위를 차지한 흥아포밍을 6이닝만에 20:7로 꺾는 등 1승 1패 16조 1위로 결선에 진출했다.


반면 예선전체 1위(애버1.304)로 본선에 오른 흥아포밍(김선민 박정몽)은 한국GM B(양동진 정유진)를 20:14(20이닝)로 꺾었으나, 삼척시청E(박성균 김양선)에 6이닝만에 7:20으로 패해 아쉽게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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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여성 소속팀 하나엘산업과 삼성SDS도 각조 1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사진은 하나엘산업 박지선 과장이 샷을 준비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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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한살림성남용인협동조합(조우진, 신재훈) 팀이 경기하고 있다. 한살림은 13조서 2승을 거두며 조1위로 결선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한편, 여성이 소속된 하나엘산업과 삼성SDS(박성일 김다연)팀도 8조와 12조서 각각 1승1패, 2승을 거두며 16강에 진출했다.

‘매경배 직장당구대회’ 결선(16강-결승)은 내일(25일) 오전9시 서울 밀레니엄힐튼 그랜드볼룸에서 16강 조추첨이 진행된다. 이어 9시30분부터 16강전을 시작으로 8강-4강-결승전까지 이어진다. [samir_@mkbn.co.kr]

◆제4회 메디체크-매경배직장당구대회 결선 진출팀(16개팀)

△한국GM(형성곤 박청기, 2승)

△LG전자B(이승민 김성수, 2승)

△한국철도공사(최문진 이한중, 2승)

△서울대학교병원(이재홍 하동우, 2승)

△대한제분(하영기 이철민, 2승)

△휴비스(이용극 임동옥, 2승)

△LIG넥스원B(홍정필 박정윤, 2승)

△삼성SDS(박성일 김다연, 2승)

△새한통신(김상인 정민욱, 2승)

△LIG넥스원A(김병찬 제준석, 2승)

△인터플렉스(박성수 이상영, 1승 1패)

△하나엘산업(김진철 박지선, 1승 1패)

△한살림성남용인협동조합(조우진 신재훈, 2승)

△인천제물포교통주식회사(이교진 김대중, 1승 1패)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B(엄혜성 정현식, 2승)

△삼척시청E(박성균 김양선, 1승 1패)

*결선진출 16개팀 본선조별리그 성적은 MK빌리어드뉴스 ‘대회정보’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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