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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철-홍진표 서현민-이영민 ‘잔카아시아3쿠션’ 32강 대진 확정

26일부터 사흘간 서울올림픽파크텔

  • 기사입력:2018.11.22 21:24:09
  • 최종수정:2018.11.23 09: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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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2018 잔카챔피언십 아시아3쿠션오픈(이하 잔카아시아오픈)’의 본선 대진이 확정됐다. ‘국내랭킹 2위’인 서현민(충남연맹)은 2차예선을 전체 4위로 통과한 이영민(성남·32위)과 맞붙는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3,000만원의 우승상금이 걸린 ‘2018 잔카챔피언십 아시아3쿠션오픈(이하 잔카아시아오픈)’의 본선 대진이 확정됐다.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은 지난 20~21일 이틀간의 2차예선을 거친 선수를 대상으로 한 32강 본선 대진추첨 결과를 22일 공지했다.

이 결과 ‘국내랭킹 2위’인 서현민(충남연맹)은 2차예선을 전체 4위로 통과한 이영민(성남·32위)과 맞붙는다. 2차예선서 3승을 거두며 조1위로 올라온 조재호(서울시청·6위)는 김군호(서울·219위)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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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서울3쿠션월드컵에서 공동3위를 차지한 김봉철(안산·8위)은 ‘강호’ 홍진표(대전·24위)를 상대한다.


서울3쿠션월드컵에서 공동3위를 차지한 김봉철(안산·8위)은 ‘강호’ 홍진표(대전·24위), 최성원(부산시체육회·11위)은 서창훈(평택·18위)과 16강 진출을 다툰다.

또한 김재근(인천·9위)은 김현우(경남·49위)와, 이충복(시흥시체육회·20위)은 강인원(충북·29위)과 32강전을 갖는다.

이번대회 본선에는 국내랭킹 중위권 및 중상위권 선수들도 대거 32강에 진출, 치열한 접전을 예고했다.

2차 예선서 하이런 19점을 기록한 박광열(안양·75위)은 32강서 안지훈(대전·60위)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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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예선서 서현민을 꺾고 전체 3위로 예선을 통과한 박춘우(서울연맹·65위)는 박동준(경남·33위)을 상대로 16강 진출을 노린다.


예선서 서현민을 꺾은 박춘우(서울연맹·65위)는 박동준(경남·33위)을 상대로 16강 진출을 노린다.

한편 20~21일 열린 1,2차 예선에서는 ‘국내랭킹 1위’ 김행직(전남) 조명우(실크로드시앤티·5위) 오성욱(서울·7위) 조건휘(시흥·14위) 고상운(성남·15위) 등 국내 상위권 랭커들이 탈락했다.

‘잔카아시아오픈’ 본선 일정은 오는 26일 32강전과 16강전이 열리며 27일 8강전에 이어 28일 4강 및 결승전으로 마무리된다. [samir_@mkbn.co.kr]

<2018 잔카아시아3쿠션오픈 32강 대진>

△조재호(서울시청)-김군호(서울) △박인수(안양)-정영균(서울) △김재근(인천)-김현우(경남)

△김봉철(안산)-홍진표(대전) △고경남(서울)-박석규(시흥) △서창훈(평택)-최성원(부산체육회)

△안지훈(대전)-박광열(안양) △서현민(충남)-이영민(성남) △박춘우(서울)-박동준(경남)

△차명종(수원)-조방연(부천체육회) △오태준(서울)-이정익(대구) △정역근(광명)-정해명(서울)

△김동룡(대구)-최재동(강원) △이홍기(서울)-박정민(서울) △이충복(시흥체육회)-강인원(충북)

△김기봉(부천시체육회)-황형범(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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