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女3쿠션 8강 확정…스롱피아비 예선 탈락

[전국당구대회]김보미 김민아 이미래 등 준준결승行
오수정 김예은 한지은 강지은 이향주도 합류

  • 기사입력:2018.07.12 22:15:21
  • 최종수정:2018.07.12 22:21:48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44119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12일 강원도 춘천시 봄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여자부 8강에 진출한 김보미(서울‧국내랭킹 2위‧왼쪽)와 이미래(성남‧4위).


[춘천=MK빌리어드뉴스 최대환 기자] 김보미(서울‧국내랭킹 2위), 김민아(실크로드시앤티‧3위), 이미래(성남‧4위) 등 여자 3쿠션 톱랭커들이 8강 진출을 확정했다. 반면, 국내 1위 스롱 피아비(서울)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12일 강원도 춘천시 봄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여자3쿠션 예선 및 16강 경기가 종료되며 8강 대진이 확정됐다.

김보미는 오수정(서울‧7위)과 맞대결을 펼치고, 김민아는 김예은(충남‧5위)과 일전을 벌이게 됐다. 이미래는 한지은(성남‧15위)을 상대하고, 강지은(서울‧13위)과 이향주(부천‧27위)가 격돌한다.

441199 기사의 1번째 이미지
사진설명12일 강원도 춘천시 봄내체육관에서 열린 "2018 대한당구연맹회장배 전국당구대회" 3쿠션 여자부 예선전에서 스롱 피아비(서울‧국내랭킹 1위)가 공의 진로를 예측하고 있다. 스롱 피아비는 예선에서 탈락했다.


16개조로 나뉘어 각 조 1위가 16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예선전에서는 스롱 피아비가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스롱 피아비는 백민주(의정부‧33위), 고은경(수원‧32위)과 함께 예선 1조에서 경기를 한 끝에 1승1무로 조2위에 그쳐 16강 티켓을 놓쳤다. 여자 3쿠션 8강전은 13일 오전 9시에 시작한다.

[cdh10837@mkbn.co.kr]

◇전국당구대회 여자 3쿠션 8강 대진

김보미-오수정, 김민아-김예은, 이미래-한지은, 강지은-이향주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