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한밭배 대전동호인3쿠션 대회’ 김동현 우승

결승서 서진근 34:15 꺾어…공동 3위 정철우 김근영

  • 기사입력:2018.06.13 14:56:49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373022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김동현(K프로‧핸디 35) 동호인이 ‘제48회 2018 한밭배 대전동호인 국제식3C대회’ 우승 시상식 후 대전캐롬연합회 조승근 회장(왼쪽)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캐롬연합회)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김동현(K프로‧핸디 35) 동호인이 ‘제48회 2018 한밭배 대전동호인 국제식3C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근 대전 하나당구클럽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서 김동현은 서진근(빌리언즈‧핸디22) 동호인을 34:15로 꺾었다. 공동3위에는 정철우(블랙‧핸디23), 김근영(K프로‧핸디21) 동호인이 올랐다.

결승에 앞서 김동현은 8강서 신동귀(빌리언즈‧핸디22)를, 4강서 김근영을 꺾었고, 서진근은 8강과 4강서 김용호(스트록3C‧핸디27)와 정철우에 승리를 거두고 결승에 올랐다.

대전캐롬연합회(회장 조승근)가 분기마다 개최하고 있는 이번 대회에는 총 272명의 동호인 명이 참가해 각축을 벌였다. 대회 입상자들에게는 당구용품업체 한밭에서 협찬한 한밭큐와 트로피가 수여됐다. [samir_@mkbn.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