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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전설’ 이상천 외동딸 올리비아리, 14세 연상 신랑과 화촉

  • 이우석
  • 기사입력:2018.05.15 13:4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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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한국 ‘당구전설’ 고 이상천의 외동딸 올리비아 리(26)가 14세 연상 신랑과 화촉을 밝혔다.

올리비아 리는 최근 경북 경산에서 신랑 정상훈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미국 뉴욕 태생의 올리비아 리는 2012년부터 개인 사업차 미국과 한국을 오가던 중 신랑 정상훈씨와 당구장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연인관계로 발전해 5개월 만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올리비아 리는 최근 귀국해 대구에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신랑 정상훈 씨는 대구 경북대 근처에서 당구 클럽을 운영 중이다.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은 함께 당구선수 데뷔 계획을 갖고 있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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