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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용품]유니버설, 큐 상대 신제품 2개 출시

‘하이브리드 CS+’와 ‘하이브리드 CPro10’
공 구름과 회전력 전달, 파워 전달 뛰어나

  • 기사입력:2018.04.13 16: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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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유니버설코리아(대표 박석준)가 당구 공의 직진성과 회전력 전달기능을 강화한 큐 상대 두 제품 ‘하이브리드 CS+’와 ‘하이브리드 CPro 10’을 선보였다.


[MK빌리어드뉴스 이우석 기자] 유니버설코리아(대표 박석준)는 당구 공의 직진성과 회전력 전달기능을 강화한 큐 상대 두 제품 ‘하이브리드 CS+’와 ‘하이브리드 CPro 10’을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CS+ 상대’는 중심부에 540mm짜리 원형 카본 파이버(Carbon fiber tube)를 관통시켰으며, 그 윗부분에서 선골까지는 충격을 흡수하는 특수물질 PU Foam을 넣었다.

이에 따라 공의 구름과 회전력 전달이 훨씬 용이해졌을 뿐 아니라 공의 직진성 및 파워 전달에도 뛰어나다는게 유니버설코리아측의 설명이다.

‘하이브리드 CPro10 상대’는 통상대인 ‘하이브리드 CS+ 상대’와는 달리 10조각의 나무로 만든(10쪽 집성) 상대다. 중심부에 원형 카본 파이버(Carbon fiber tube)를 넣고, 선골까지 는 충격 흡수용 특수물질 PU Foam이 들어있는건 ‘하이브리드 CS+상대’와 똑같다.

북미산 단풍나무를 사용한 두 제품의 길이(690㎜)와 무게(120g 초중반대)는 똑같으며, 조인트도 레디얼과 10산파일러티드 2종류가 있다. 가격은 ‘하이브리드 CS+상대’가 25만원, ‘하이브리드 CPro10 상대’가 35만원이다.

유니버설코리아 강선웅 실장은 “동호인들이 선호하는 일본의 아담 상대 특성을 감안해서 두 상대를 개발했다”며 “서현민, 이상대 등 소속선수들의 테스트를 거쳐 출시한 만큼, 시장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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