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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3쿠션 최강’탈환 韓 선수단 귀국

임윤수 단장 “많은 성원덕에 좋은 성적” 감사

  • 기사입력:2018.04.10 10:05:43
  • 최종수정:2018.04.10 1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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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2018 아시아캐롬선수권"에서 3쿠션 1~3위, 1쿠션 3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한국 선수단(단장 임윤수)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사진은 환영식 직후 한데 모여 기념촬영 하고 있는 대한당구연맹(회장 남삼현) 관계자와 한국 선수단. (사진=대한당구연맹 페이스북)
[MK빌리어드뉴스 이상연 기자]지난 8일 막을 내린 ‘2018 베트남 호치민 아시아캐롬선수권’에서 우수한 성적을 올린 한국선수단(단장 임윤수)이 지난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아시아캐롬연맹 회장인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과 함께 입국한 선수단은 간단한 환영행사를 마친 후 해산했다.

공항에는 박태호 대한당구연맹 수석부회장, 김영현 고문, 김봉수 대회위원장, 권익중 심판위원장이 나와 한국선수단을 격려했다.

한국은 이번 아시아캐롬선수권 3쿠션 부문 우승(조재호), 준우승(허정한), 공동3위(최성원‧김행직), 1쿠션 공동3위(이승진) 등 성적을 거두며 지난해 베트남에 내준 ‘아시아 맹주’ 자리를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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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장한 우리 선수들" 아시아캐롬연맹 회장인 남삼현 대한당구연맹 회장이 귀국한 한국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대한당구연맹 페이스북)
한국은 임윤수 선수단 단장(대한당구연맹 학교체육위원장)을 비롯 최성원(부산시체육회) 조재호(서울시청) 허정한(경남) 강동궁(동양기계) 이승진(대구) 김행직(전남) 서현민(충남) 김봉철(제주) 오성욱(서울) 조명우(경기) 홍진표(대전) 등이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임윤수 단장은 “이번 대회를 임하는 선수들의 각오가 남달랐고, 많은 분들이 성원해주셔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다”며 감사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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