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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서 당구동호회 ‘화합의 잔치’ 열려

제3회 안산코리아배 3쿠션 대회…IBC동호회 지재용 우승

  • 기사입력:2017.08.08 11:13:45
  • 최종수정:2017.08.08 11: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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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시상식 후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공동3위 어진영(쓰션동호회), 우승 지재용(IBC동호회), 준우승 서일문(맥스동호회), 공동3위 오현빈(프라임동호회). (사진=안산당구연맹)


안산 당구동호회 화합의 잔치인 ‘제3회 안산코리아배 국제식대대 3쿠션 대회’(이하 안산코리아대회)에서 지재용(IBC동호회)이 우승을 차지했다.

지재용은 지난 6일 경기도 안산 코리아당구클럽에서 열린 안산코리아대회 결승에서 서일문(MAX동호회)을 25:20(21이닝)으로 꺾고 ‘안산코리아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 밖에 어진영(쓰션동호회), 오현빈(프라임동호회)이 공동3위에 올랐다.

안산코리아당구클럽이 주최·주관, 빌킹코리아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총 128명이 참가해 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고 서로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었다.

[MK빌리어드뉴스 황성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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