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빌리어드뉴스 MK빌리어드뉴스 로고

무랏나시 초클루 “내가 터키3쿠션 챔피언”

터키챔피언십 결승서 루트피 세넷 꺾고 정상
공동3위 위마즈‧타스테미르

  • 기사입력:2018.05.16 11:54:03
  • 최종수정:2018.05.16 11:58:37
  • 프린트
  • 이메일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공유
310794 기사의 0번째 이미지
사진설명터키3쿠션챔피언십 입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준우승 루트피 세넷, 우승 무랏나시 초클루, 공동3위 비롤 위마즈 타이푼 타세테미르.(사진=무랏나시 초클루 SNS)


[MK빌리어드뉴스 이상동 기자] 터키 3쿠션 최강 무랏나시 초클루(세계9위)가 터키3쿠션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터키 3쿠션 챔피언십’ 결승에서 초클루는 루트피 세넷(21위)을 40:27(26이닝)로 꺾고 승리했다.

터키 안탈리아3쿠션월드컵에서 프레드릭 쿠드롱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초클루는 안탈리아에서 개최된 터키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월드컵준우승의 아쉬움을 털어냈다.

초클루는 앞서 비롤 위마즈(38위)와의 4강전에서 접전 끝에 40:37(31이닝)로 이기고 결승에 올랐다. 공동 3위는 비롤 위마즈와 타이푼 타스테미르(20위)가 차지했다.

이번 터키3쿠션챔피언십에는 초클루(9위)와 함께 타이푼 타스테미르(20위), 루트피 세넷(21위), 세미 세이기너(23위), 칸 카팍(28위), 아드난 윅셀(34위) 비롤 위마즈(38위) 등 세계랭킹 40위권의 터키 선수들이 대거 참가해 대결을 벌였다. [sdlee@mkbn.co.kr]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